렛츠리뷰/[바이럴 블로그]한혜진을 인터뷰하다~!

내가 이렇게 될줄 몰랐고 잘 할 자신도 없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것에 대해 바이럴 블로그측에 감사드린다.

2009. 9. 11


3시 ~ 4시


머니투데이 사무실


바이럴 블로그 기자단 11명이 모였다.

다들 자기분야에 식견이 강하신 분들 같았고 내가 위축이 되는 순간이었다.

인터뷰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말하는것을 다들 열심히 적으시는게 보였다.

단아한 목소리로 기자단의 질문에 하나하나 정성스러운 답변을 하셨다.

연기란 진실함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는 말과  오늘 하루에 충실해야 한다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떼루아의 시청률이 저조했던 원인도 와인이라는생소한 주제와

첫회분 80분짜리에서 20분이 삭제되어 어색한 부분이 있었다는 말에 공감이 갔다.


슬럼프를 이겨내는 방법도 조용하게 스트레스를 푼다고 느껴졌는데

서점에서 책을 보거나 좋은 영화를 보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신다고 하셨다.

그로 인해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시 연기에 대해서 희열을 느끼고 열정을 가지게 된다고 하셨다.


다른분야에 진출하실 계획이 있냐고 질문한 대답에  MC제의가 들어온 적도 있었지만

자신의 본모습인 연기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하셨고

또 아직까지는 더욱더 노력해 나가야 할 단계인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답변들을 들어보면서, 나눔의 집 봉사를 갔다오셨는데 많은 꺠달음을 얻었고

연극과 뮤지컬에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고

연기란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나도 참 감명을 깊게받은 부분이었다.

솔직하면서 성실하게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고,

곧 개봉될 예정인 "용서는 없" 영화와 드라마 "신의 손"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인터뷰가 끝나고 한분씩 정성스럽게 싸인도 해주셨다.
저 상냥한 미소^ㅡ^





이렇게 인터뷰자리를 마련해 주신
바이럴블로그와
머니투데이에 감사드립니다^ㅡ^
사진출처[머니투데이]


 



by 도야 | 2009/09/24 11:45 | 트랙백(2) | 덧글(3)

10월호 맨유 잡지의 리뷰인가 ^ㅡ^

10월호가 내품에 도착했다..
근데 왜 구겨져서 온거야..안에가 접혀있어서 깜놀..

뭐쨋든 받아보니 이번에 기대주들중에
하파엘?..
어쩐지 비슷하다라니..쌍둥이였구나..지금알게되는순간이었다.

내가 순간 멍청이가 되는 느낌이 되어버린ㅎㅎ;

젊은 선수들의 특집으로 나온 이번호는 뭐지..훈훈한데ㅋㅋ

파비우,에반스,웰벡,하파엘,깁슨 등 내가보기엔 다 훈훈하다 ^^

오오오//...몰랐던게 있었다!!
1군선수단의 단체사진이!!
이건 예쁘게 잘라놔서 코팅해놔야 겠다/../

떠오르는 신예들도 많이 개대가 가지만 역시 1군만 있으면 기냥 꿈벅이다 ㅋㅋ
맨유의 화려한 플레이를 보면 사람들이 꿈벅 넘어갈 만 하지~

근데
잡지를 보면서 처음느로 느낀건데 뒷부분에 어두운 금호타이어광고라던가 그런색이었는데
백색으로 보험광고를해서 좀 기분이..
광고의마수가 스포츠잡지사가지도 파고들었구나..라는생각이 들었다..

뭐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재미있게 잡지를 봤고 부모님이 하는 가게에도 진열을 해놓았고
그저 뿌듯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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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도야 | 2009/09/21 23:57 | 트랙백 | 덧글(0)

★시사인 리뷰104호★

하토야마의 야망'아시아의 미국'건설..
일본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바로 민주당이 자민당을 이겼다는것.
이번에 새로 출버마는 하토야마 총리가 어떻게 일본을 이끌어 나갈지 궁금하다.

최근에 내가 기억하는 총리라곤 고이즈미총리와 불쌍해진 아소총리..
혀재 하토야마가 말하고 있는것은 유럽연합의 EU와 비슷하다고는 하는데 잘 모르겠다.
제일 관심있는 부분은 종교특집이었는데 메인글귀는 이거였다.
[한국교회.예수버리고 권력탐하다.]

맞는말인 것 같다

현실이 그렇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점점거대화되어가고 흔한이름들을 보면 무슨 기업체의 체인점같다는 느낌까지 들곤한다.
종교는 약간 민족주의와 비슷한 느낌이랄까?좋게쓰이면 좋은데 나쁘게 쓰이면 독이 될 수 있다. 엄청난 독이..
그런느낌이 자주든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치는 자주 관심을 안가져주면 흥미를 잃게 된다는 사실을 이번호를 보고 새삼 다시 느꼈다.
그빡에 선덕여왕관련기사도있었고 신종플루관련글도 있었다.
점점 느끼는 거지만 기사가 점점 다채로워지고 재밌어진다는걸 느낀다.
렛츠리뷰

by 도야 | 2009/09/20 19:57 | 트랙백 | 덧글(0)

시사IN 102호 김대중 특집호 리뷰..

시사인 102호가 김대중 특집으로 나왔다. 김대중대통령의 일대기를 그린 부분이 사진자료와 해설 등으로 친절히 설명이 되어 있었다.

김대중이 규정한 민주주의의 위기, 서민경제의 위기, 남북관계의 경색을 대한민국의 제 2대위기 라고 제시해 놓은것을 보았는데, 내가 보기에도 mb정부의 출범으로 인해 민주주의가 역행하는지분이 들고 있고, 또한 점점 무서워진다는 느낌을 받는다.

대표적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미디어법통과인데 그것에대한 세부사항에 국민들은 대수롭게 생각하는지 어쩐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어떤 누리꾼의 말을 기억해보면 미디어법이 통과되면 군사독재체제하에 있었던 것처럼 말 한번 잘못햇다가 잡혀가는것이 아니냐 라는 것과 사이버적으로 인터넷 강국중에 속한 한국이 미디어법으로 인해 자유로운 발언권을 잃어서 이것이 바로 자유주의의 쇠퇴가 아니냐?라는 말이 다수였다.그래서 미디어법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이 문제에 대해선나도 자세히 아는바가 없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말하는게좋겠다고생각한다

김대중의 부재로 인해 국민들은 민주주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것이고 더 성숙해 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정치권에서는 물론 혼란스럽긴 하겠지.김대중과 노무현을 까대던(?)여당도 지금은 까댈사람이 없으니 안티정치도 물거품이 됬고,민주당은 정신적지주를 잃었기 때문에 허탈감이 말을 못할것이다.
한나라당과 민주당 모두가 결국 자립의 숙제를 안게 된 것이다.앞으로 정치판이 어떻게 돌아갈지 지켜볼 일이다.

김대중은 IMF에 대해 많은 고생을 하였는데 빈부격차의 소외층이 줄어들지는 않았다.하지만 이것은 한마디로 loading(진행화)상태였다고 생각한다. 김대중은 최선을 다했다고 보인다.미국 차관보(장관도 차관도 아닌)를 만나 달러좀 빌려달라고 애걸하고 이를위해 고용유연화등 신자유적 요구를  모두 들어주어야만 했다.하지만 정권이 교체된 요즘 상황이 급속도로 나빠져가고 국민들의 탄성소리가 들리는듯 하다.경제대통령으로 출범했던 mb가 점차 어떻게 발전(?)할지는 지켜보고 볼 일이다.

제일 마지막의 시사에세이 부분에서 대북정책에 관해서 서술하고 있는데 북한의 메세지를 우리가 제대로 확인하고 한반도 문제해결의 주도권을 우리가 잡아야 한다는 점이다. 내생각도 백퍼센트 동일하며,또 우리가 주도권을 가져야 나중에 또 신탁정치의 우려를 불식시킬수 있다고 생각한다. 북한도 남북관계의 개선을 원한다면 당연히 남한으로써 적극 활용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남한이 한반도의 자국의 상태를 정확히 인지하고 대처해 나가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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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도야 | 2009/09/04 16:17 | 트랙백 | 덧글(0)

[인사이드맨유 9월호]맨유 아시아투어 2009 특집

9월호 인사이드맨유 잡지 리뷰어에 당첨되고 나서 책이 왔고,받아보니 비닐에 잘 싸여서 택배아저씨가 갖다주셨는데 일단 정성스런배송에 좀 놀랐고(리뷰인데도) 책도 기스라던지 흠집 하나없이 너무 예쁘게왔다^^

일단 9월호에는 맨유 아시아투어특집으로 한국에서도 활약했던 맨유의 일상과 활약들이 나왔다. 그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다.

관심있는 부분에서 새로 영입된 멤버가 있었는데 그사람이 마이클 오언이었다.마이클 오언은 리버풀에서 1996~2004년 까지 활동했고, 레알마드리드에서 1년을 활동한 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2005~2009년 까지 활동한 뒤 2009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영입된것이다.

그가 걸어온길을 살펴보면 정말놀랍다.그는 79년도에 태어나서 축구영재의 길을 걸어왔다.데뷔전도 화려하게 장식했고 그 부분을 보면서 참 멋지다는 생각을 했다.앞으로도 기대되는 선수이며 웨인루니 다음으로 계속 관심이 가는 선수중 하나로 결정이 되어버렸다,,ㅎㅎ(사심가득)
 
제일 눈에띄었던 것은 중국 항저우fc를 상대로 8-2로 맨유가 승리를 거둔 부분인데 완전 화끈한 대승이었다. 한 경기에 8골이나 들어갔으니 맨유팬들은 오죽할까?

그리고 잡지를 보다가 한참 멍하게 보았던것이 있는데 루니가 귀엽게 브이~하고 사진을 찍은것이 너무 귀여워 보였다.이번호는 사진들도  다맘에 들고 한강시민공원맨유레스토랑에 가본적이 있는 나로써 그 사진이 나온걸보니 왠지 기분이 좋았던 순간이었다.


렛츠리뷰

by 도야 | 2009/08/21 16:2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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