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코 샤이레이나] 포레스트가 사라졌어요~ㅋㅋ

주말에 시골에 밭일을 하러 가느라 집에 도착해 보니 제품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동생이 다 뜯어놨더군요;;

그래서 개봉지도 확인을 못 한 채 제품 구경에 들어갔더랬습니다.





겉모습을 보자하니
일단 이 제품이 핑크색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무지개색도 좋을거같아요ㅋㅋ)

제품 사용기도 다른분들과 비슷합니다.

일단 첫번째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울에 부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편리성만이 아니라 더 좋은점도 있죠^^

바로

건조기능도 되기 때문에 빨리 녹슬지도 않고 좋을거 같다는 말입니다~

일단 제품의 디자인은 ★★★★★ 정도로 편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나버지별 한개는 굴러다니지 않게 고정대가 있다는 점에!

그리고 사용기는 이렇습니다.




 사진 보여드리기 민망한데 일단은 얼굴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ㅋㅋ


두번째 사진! 일주일 정도 지나면 before 처럼 됩니다.ㅜㅜ;;

여름이라 저렇게 되면 반팔입고 버스나 지하철 손잡이 못잡고 안습..;;

몸이 까칠해지고 저도 까칠해 집니다..ㅋㅋ




세번째 사진!!

6중날로 깔끔하게 밀어진 모습인데요~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같은 부위를 찍은 모습입니다.(모르시는분들을 위한 참고;;)

세계 최초로 6중날을 채택하며 제작된 제품이라그런지 한번에 깨끗하게 밀리고 살이 잘리는?불상사는
없을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피부에 많은 손상이 가지 않기 위해 호호바오일등 좋은 제품들도 들어가 있고

전 자사모델 보다 더 발전된 디자인과 기능면에서 사용부분도★★★★★이라고 생각합니다^^

샤이레이나 제품사용기를 쓰면서 아빠 면도기를 보고 비웃었죠,,

내가 아빠보다 2중날이 더 많다구 ㅋㅋㅋ

그러다

아빠,남동생한테 약탈당할까봐 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저번에 제모기두개가 없어졌던 슬픈기억이..이건분명동생의 짓일꺼야!-_-!!]



















by 도야 | 2010/07/28 17:19 | 트랙백 | 덧글(0)

[스키니언스 트러블 2종] 택배박스 무장해제!! 고놈 참 실허네~★


음~우선 저는 아이프로슈머 택바를 받아본 후 바로 이녀석을 바로 무장해제 시켜 버렸습니다..
(기다리던아이라그런지 그저 예뻐보였습니다 ^^;)

일단 제 문제는  이렇습니다.청소년때 피부관리를 안햇던 ,,그래서 지금 피보고잇는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모공이 넓어지고 블랙헤드 동반효과도 있는것 같고 깨끗히 매일 씻어도 환기철의 각질이나 여드름,, 그것도 좁쌀여드름이면 차라리 좋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화농성 빨간여드름이라서 얼굴에 심하게 나게 되는 시즌이면 특히 코에 나게 되면 무슨 모기물린 것처럼 마치 부어오른 엠보싱 휴지 마냥 되어버렸던 저였죠 ㅡ,.ㅡ;;"

뭐지금은 많이 고쳐졌습니다만 (얼굴긁적대는습관도;;) 남자보다는 여자가 외모에 더 신경을 쓰는 지라,,미용과 코스메틱쪽은 제 생각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단잡소린집어치우고;;;/

이 제품의 디자인에 대해서는 뭐라 말씀드릴것이 없이 좋습니다.그냥 무난하다는느낌이구요,
편한 튜브타입이면서 가지고다니기 편해서 휴대용으로도 좋은것은 트러블 아웃이구요^^

용량은 보통 다름제품들과 비슷하다고 느껴지구요~ 향은 보통 베이비파우더리 향을 좋아하는 편이라 샤워코롱도 그 향을 쓰구요, 다른 제품들도 애용을 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그 향과는 좀 다른느낌이라서 좀 낯설엇습니다.

이 제품은 향을 맡아보니까 뭐 딱히 독하다는 성향이 느껴지지 않는 순한 향이었구요,(마일드클렌징폼)
에스오에스트러블아웃의 기능은 제가 사용해 보았던 제품과 비교해보자면

[아크네스 실링젤,에이클리어링 스피드젤,에이솔루션 클리어스팟]의 종류로 사용해보았엇는데,
새로 사용해본 이제품과 함께 향으로 평가해보자면

실링젤,트러블아웃,클리어스팟,스피드젤 이순으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순전히 제 취향임을 말씀드립니다^^:)

클렌저는 일단 고형인데 물안섞으면 뻑뻑하다는느낌?이 드는 고형느낌의 튜브타입 제품으로써 투명색이 아닌 하얀색을 띄고 있고
감초와 여드름에 좋은 티트리잎오일이 들어있어 믿음가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용기한도 눈에 띄게 확 박아놓은 점도 좋았습니다. 사용해보니 좋긴 한데 제 피부가 복합성이라  좀 당기는 느낌이 있다는 점만 빼면 좋은것 같습니다. 만족도도 높구요~^^

제가 클렌저로 여드름 제품만 쓰기 때문에 제가 보았을 때 양은 괜찮지만 특히 스팟제품은 양을 좀 더 늘리면 좋지 않을까?(제욕심ㄷㄷ::)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by 도야 | 2010/01/21 07:28 | 트랙백 | 덧글(1)

렛츠리뷰/[바이럴 블로그]한혜진을 인터뷰하다~!

내가 이렇게 될줄 몰랐고 잘 할 자신도 없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것에 대해 바이럴 블로그측에 감사드린다.

2009. 9. 11


3시 ~ 4시


머니투데이 사무실


바이럴 블로그 기자단 11명이 모였다.

다들 자기분야에 식견이 강하신 분들 같았고 내가 위축이 되는 순간이었다.

인터뷰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말하는것을 다들 열심히 적으시는게 보였다.

단아한 목소리로 기자단의 질문에 하나하나 정성스러운 답변을 하셨다.

연기란 진실함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는 말과  오늘 하루에 충실해야 한다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떼루아의 시청률이 저조했던 원인도 와인이라는생소한 주제와

첫회분 80분짜리에서 20분이 삭제되어 어색한 부분이 있었다는 말에 공감이 갔다.


슬럼프를 이겨내는 방법도 조용하게 스트레스를 푼다고 느껴졌는데

서점에서 책을 보거나 좋은 영화를 보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신다고 하셨다.

그로 인해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시 연기에 대해서 희열을 느끼고 열정을 가지게 된다고 하셨다.


다른분야에 진출하실 계획이 있냐고 질문한 대답에  MC제의가 들어온 적도 있었지만

자신의 본모습인 연기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하셨고

또 아직까지는 더욱더 노력해 나가야 할 단계인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답변들을 들어보면서, 나눔의 집 봉사를 갔다오셨는데 많은 꺠달음을 얻었고

연극과 뮤지컬에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고

연기란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나도 참 감명을 깊게받은 부분이었다.

솔직하면서 성실하게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고,

곧 개봉될 예정인 "용서는 없" 영화와 드라마 "신의 손"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인터뷰가 끝나고 한분씩 정성스럽게 싸인도 해주셨다.
저 상냥한 미소^ㅡ^





이렇게 인터뷰자리를 마련해 주신
바이럴블로그와
머니투데이에 감사드립니다^ㅡ^
사진출처[머니투데이]


 



by 도야 | 2009/09/24 11:45 | 트랙백(2) | 덧글(3)

10월호 맨유 잡지의 리뷰인가 ^ㅡ^

10월호가 내품에 도착했다..
근데 왜 구겨져서 온거야..안에가 접혀있어서 깜놀..

뭐쨋든 받아보니 이번에 기대주들중에
하파엘?..
어쩐지 비슷하다라니..쌍둥이였구나..지금알게되는순간이었다.

내가 순간 멍청이가 되는 느낌이 되어버린ㅎㅎ;

젊은 선수들의 특집으로 나온 이번호는 뭐지..훈훈한데ㅋㅋ

파비우,에반스,웰벡,하파엘,깁슨 등 내가보기엔 다 훈훈하다 ^^

오오오//...몰랐던게 있었다!!
1군선수단의 단체사진이!!
이건 예쁘게 잘라놔서 코팅해놔야 겠다/../

떠오르는 신예들도 많이 개대가 가지만 역시 1군만 있으면 기냥 꿈벅이다 ㅋㅋ
맨유의 화려한 플레이를 보면 사람들이 꿈벅 넘어갈 만 하지~

근데
잡지를 보면서 처음느로 느낀건데 뒷부분에 어두운 금호타이어광고라던가 그런색이었는데
백색으로 보험광고를해서 좀 기분이..
광고의마수가 스포츠잡지사가지도 파고들었구나..라는생각이 들었다..

뭐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재미있게 잡지를 봤고 부모님이 하는 가게에도 진열을 해놓았고
그저 뿌듯했다 ^^

렛츠리뷰

by 도야 | 2009/09/21 23:57 | 트랙백 | 덧글(0)

★시사인 리뷰104호★

하토야마의 야망'아시아의 미국'건설..
일본에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바로 민주당이 자민당을 이겼다는것.
이번에 새로 출버마는 하토야마 총리가 어떻게 일본을 이끌어 나갈지 궁금하다.

최근에 내가 기억하는 총리라곤 고이즈미총리와 불쌍해진 아소총리..
혀재 하토야마가 말하고 있는것은 유럽연합의 EU와 비슷하다고는 하는데 잘 모르겠다.
제일 관심있는 부분은 종교특집이었는데 메인글귀는 이거였다.
[한국교회.예수버리고 권력탐하다.]

맞는말인 것 같다

현실이 그렇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점점거대화되어가고 흔한이름들을 보면 무슨 기업체의 체인점같다는 느낌까지 들곤한다.
종교는 약간 민족주의와 비슷한 느낌이랄까?좋게쓰이면 좋은데 나쁘게 쓰이면 독이 될 수 있다. 엄청난 독이..
그런느낌이 자주든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치는 자주 관심을 안가져주면 흥미를 잃게 된다는 사실을 이번호를 보고 새삼 다시 느꼈다.
그빡에 선덕여왕관련기사도있었고 신종플루관련글도 있었다.
점점 느끼는 거지만 기사가 점점 다채로워지고 재밌어진다는걸 느낀다.
렛츠리뷰

by 도야 | 2009/09/20 19:57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