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4일
렛츠리뷰/[바이럴 블로그]한혜진을 인터뷰하다~!
내가 이렇게 될줄 몰랐고 잘 할 자신도 없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것에 대해 바이럴 블로그측에 감사드린다.
2009. 9. 11
3시 ~ 4시
머니투데이 사무실
바이럴 블로그 기자단 11명이 모였다.
다들 자기분야에 식견이 강하신 분들 같았고 내가 위축이 되는 순간이었다.

연기란 진실함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는 말과 오늘 하루에 충실해야 한다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떼루아의 시청률이 저조했던 원인도 와인이라는생소한 주제와
첫회분 80분짜리에서 20분이 삭제되어 어색한 부분이 있었다는 말에 공감이 갔다.
슬럼프를 이겨내는 방법도 조용하게 스트레스를 푼다고 느껴졌는데
서점에서 책을 보거나 좋은 영화를 보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신다고 하셨다.
그로 인해 슬럼프를 극복하고 다시 연기에 대해서 희열을 느끼고 열정을 가지게 된다고 하셨다.
다른분야에 진출하실 계획이 있냐고 질문한 대답에 MC제의가 들어온 적도 있었지만
자신의 본모습인 연기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하셨고
또 아직까지는 더욱더 노력해 나가야 할 단계인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답변들을 들어보면서, 나눔의 집 봉사를 갔다오셨는데 많은 꺠달음을 얻었고
연극과 뮤지컬에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고
연기란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나도 참 감명을 깊게받은 부분이었다.
솔직하면서 성실하게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고,
곧 개봉될 예정인 "용서는 없다" 영화와 드라마 "신의 손"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저 상냥한 미소^ㅡ^
이렇게 인터뷰자리를 마련해 주신
바이럴블로그와
머니투데이에 감사드립니다^ㅡ^
사진출처[머니투데이]
# by | 2009/09/24 11:45 | 트랙백(2) | 덧글(3)





